닭도리탕34 [충주맛집] 금능동 해장국집 서울깍두기설렁탕해장국 아침에 눈을 뜨니 간밤의 이력이 숙취와 함께 좋지 않은 기분으로 떠오른다. 참, 차는 어디에 두었었지? 씨마트 주차장인 것 같은데, 그래서 차도 찾아올 겸, 밤새 과음으로 지친 심신을 어째 조금이나 빨리 풀어볼 요량으로 해장국집을 찾았다. 애주가 가장 덕분에? 아내와 아이도 덩달아 내키지 않는 .. 2011. 6. 5. [충주맛집]저렴한 돌솥밥집: 아리랑식당 일요일마저도 집을 나가 술을 마시다 아침에 귀가하니 가족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심히 걱정이 된다. 쓰린 속을 추스리기 위해 집을 나선다. 언젠가 우연히 찾았던 저렴한 식당, 그날은 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 찍기가 좀 ~무엇 해서 오늘 다시 가 보기로 했다. 몇 년 전에 갔을 때는 얼큰이칼국수집.. 2010. 10. 25. 이전 1 ··· 6 7 8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