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회국수2 [포항맛집] 저렴한 가격에 등푸른회와 식사를 동시에 청운회식당 주말이지만 제대로 쉴 여유도 없다. 내외가 각자 바쁜 일로 한 사람은 서울로, 또 한 사람은 청주로 떠났다. 그리고 오후에 합류, 함께 문병하기 위해 급히 포항으로 향했다. 늦은 밤에 도착, 안부를 여쭙고 나니 하루가 너무 피곤하다. 다시 달도 없는 밤길을 세 시간 이상 달려가야 할 것.. 2012. 10. 8. [포항맛집] 물회의 고장 포항에서 맛본 물회: 환여횟집 고향에서 보낸 3박4일의 추석 연휴가 쏜살같이 지나가버렸다. 풍성하게 준비된 추석 음식 때문에 고향에 오면 의례 맛보는 싱싱한 회를 먹지 못하고 고향을 떠난다. 그러나 차마 그럴 순 없다. 지금 떠나면 최소 몇 달 간은 고향을 찾지 못할 테니 일단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포항.. 2011. 9.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