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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구이7

[충주맛집] 조개마당2호점: 석화를 맛보려면 2월이 가기 전에 [2023.2.7] 굴[석화]은 비록 연중 어느 때고 먹을 수는 있지만 원래는 겨울철 특미이다. 몇 년만이던가? 정말 오랫만에 함께 하는 4인의 모임, 굴의 계절 겨울이 가기 전에 맛보기 위해 찾은 집은 바로 연수동 주공7단지 정문 앞의 조개마당 2호점이다. 조개마당1호점은 연수동주공4,5단지 앞 도로의 포장마차. 예전 연수동 살던 때 몇 번 들렀었던 집인데, 최근 작년 11월 경에 2호점을 열었다고 한다. 바로 이 집. 외관상으로만 봐도 포장 형태의 1호점과는 크게 차이가 나는 깔끔함을 자랑한다. 건물 오른쪽 모퉁이 뒤로 주차장도 갖추고 있다. 물론 도로 양편으로도 주차가 가능하고. 실내가 아주 넓다. 저녁 6시 약속인데 퇴근시간 도로 정체를 예상하고 좀 일찍 나왔는데 의외로 안막힌다. 그래서 거의 첫.. 2023. 2. 13.
[인천맛집] 해랑(횟집): 바닷가에서 조개구이와 회를 동시에 맛보다 [2022. 11. 18] 인천여행 첫날, 차이나타운의 공화춘에서 식사를 마친 후 자유공원과 차이나타운을 느긋하게 산책하고 나서 다른 친구 하나가 예약해 놓은 숙소로 향했다. 숙소는 인천대교를 건너 영종도의 바닷가에 위치한 오션솔레뷰호텔. 숙소에 여장을 풀고 바닷가 산책 후 만찬을 위해 찾은 곳이 바로 횟집이 모여있는 상가 중의 바닷가 쪽 한 횟집, 해랑. 대부분 횟집들이 조개구이와 생선회를 동시에 표방하고 있었다. 날씨가 좋다 보니 손님들이 바다와 가까운 실외 노천 자리를 대부분 차지했다. 그래서 안은 휑하다. 메뉴 구성. 조개구이는 찜으로 가능. 조개찜. 따뜻한 겨울, 밤바다를 배경으로 정다운 친구와 함께 생선회와 조개찜으로 회포를 제대로 풀었다. 인천에서 인천의 야경을 바라본다. 2022. 11. 28.
[강릉맛집][경포대맛집] 경포해변의 경포팔도강산횟집 강릉중앙시장 구경을 마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와 조금 쉰 후 소주 한 잔 하기 위해 적당한 횟집을 물색했다. 3일 연휴의 중간인 토요일 저녁이라 해변에 늘어선 식당가는 경포대를 찾은 여행객들로 넘쳐난다. 어느 집에 들어갈까 생각하면서 조금 걸어본다. 특별히 자연산 회를 먹겠다는 .. 2013. 3. 8.
[서울맛집][왕십리역맛집] 저렴하고 싱싱한 해산물이 듬뿍 싱싱오징어바다 [작성 중] 2013. 2. 25.